지나무는 AI 기술을 활용한 자료분석과 콘텐츠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고령자, 장애인, 디지털 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사용자가 정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실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기획·개발합니다.
AI 기반 자료분석 및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일상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저희는 방대한 데이터와 대화 속에서 의미 있는 패턴을 찾아내고, 타이핑이 어려운 노약자나 시각·지체 장애인도 손쉽게 채팅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AI 모델을 활용한 자료 분석, 자동 콘텐츠 생성, 그리고 이를 실생활에 접목한 애플리케이션 기획부터 개발, 운영까지 수행합니다.
대화 화면을 캡처하면 AI가 상황에 맞는 답변을 즉시 추천해주는 서비스, RediPl을 소개합니다.
캡처 한 번으로 오타는 줄이고, 타이핑은 빠르게 — 상황에 맞는 센스 있는 답변을 3초 만에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